몇몇 법조인 출신 의원들이 사법시험법 개정안을 국회 법사위에 상정했다. 로스쿨법안과 관련하여 국민의 요구와 무관하게 법조인의 이익만을 노골적으로 옹호한 집단이기적 행태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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