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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처리

박근혜정부 출범 초기 ‘공권력 남용’, 강정마을서 정점

박근혜정부 출범 초기 ‘공권력 남용’, 강정마을서 정점

‘국민대통합’을 외치던 박근혜정부가 최근 경찰병력을 동원해 강제 진압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일이 비일비재해 출범 초기부터 ‘공권력 남용’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논란은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가 건설 중인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에서 정점을 찍고 있다.

사회
정재은 기자
2013.05.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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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출범 초기 ‘공권력 남용’, 강정마을서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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