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희망버스에 참가했다 기소된 이들에 대한 무죄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희망버스 사법탄압에 맞서는 돌려차기’는 “서울동부지법은 지난해 8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를 저지하기 위해 서울에서 열린 4차 희망버스 행사에 참석했다가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유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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