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사상검증으로 군종사제를 면접에서 탈락시킨 사건에 대해 군종교구장인 유수일 주교는 “국방부의 결정에 번복 요청을 할 수는 없다”며 결과를 받아들이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탈락으로 생긴 결원 3명 가운데 2명은 추가 지원, 1명은 복무 기간 연장으로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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