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자유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는 끝나도 사찰은 계속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선거는 끝나도 사찰은 계속된다

블랙리스트 작성이 특기인지, 곳곳에서 감시와 통제를 하는 정부의 작태를 두고 볼 수만은 없지요.

[인권오름]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꽃을 드리다

[인권오름] [류미례의 인권이야기] 꽃을 드리다

대학 초년 시절 이후 제대로 이야기 한 번 해본 적 없는 선배였지만 사상과 신념 때문에 감옥에 갇혔다 풀려난 선배에게 축하를 드리고 싶었다.

[인권오름] [2008년 인권선언운동] 헌법 제21조를 지켜내자

[인권오름] [2008년 인권선언운동] 헌법 제21조를 지켜내자

이처럼 표현의 자유는 풍전등화의 위협 앞에 떨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후퇴되고 있음을 우리는 본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한국 정부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거나, 근본적으로 개정해야 한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한국 정부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거나, 근본적으로 개정해야 한다.

국제앰네스티는 한국정부가 국제 인권 기준들에 맞도록 근본적으로 개정하거나, 완전히 폐지할 것을 요청한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국가보안법의 폐지로 야만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

[인권오름] [자유발언대] 국가보안법의 폐지로 야만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

아울러 당면해서는 유사 국가보안법제를 만들어 다시금 국민들의 자유를 더욱 옭죄려는 어떤 기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인권오름] 사상은 강요할 수 없다

[인권오름] 사상은 강요할 수 없다

로댕의 유명한 조각 작품, ‘생각하는 사람’을 떠올려보자.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광경은 어떤가? ‘생각하는 사람’에 철창을 두르는 것이다. 철창 안에 갇힌 생각하는 사람을 한국 사회는 ‘사상범’이라 불러왔다.

[인권오름]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사상의 자유, 희망의 세상을 꿈꿀 권리

[인권오름] [하승우의 인권이야기] 사상의 자유, 희망의 세상을 꿈꿀 권리

사상은 그 뜻 그대로 마음과 눈으로 나와 세계를 바라보는 것이다. 세상을 돌아보고 내다보며 삶을 꾸리고 세계를 구성하는 힘, 그것이 바로 사상이다.

[인권오름] 학생 양심, 사뿐히 지르밟고 가시더이다

[인권오름] 학생 양심, 사뿐히 지르밟고 가시더이다

이튿날 오전 방송시간에는 으름장과 타이름이 절묘한 균형을 갖춘 학생부장의 ‘선무’(宣撫) 공작이 기세를 떨쳤다. “비판의식, 부정적인 사고방식 지금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