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찰이 MBC 제작진 기소를 한 것도 모자라는지 사건과 무관한 김은희 작가의 이메일을 공개하여 개인의 삶을 짓밟았습니다.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부당한 조사를 변명하려는 의도가 분명한 이메일 공개는 이 나라에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억압되어 있는지, 권력이 파렴치하고 몰상식한지 알 수 있습니다. 권력의 이름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다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저들을 보며 온 몸에 소름이 돋지만 겁먹으며 주저앉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이들이 부여잡고 있는 권력의 실체는 국민들로부터 조롱받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일회용으로 허용된 썪은 동아줄이니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