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이것이 끝은 아닐 것이다. 이스라엘과 국교 정상화가 발표된 뒤 바레인 민중은 “팔레스타인은 나의 문제”라며 당국의 결정이 바레인 민중의 의사에 반한다고 외치고 있다. 역사의 한 페이지가 넘어가는 지금 이 순간, 다음 페이지를 새로 써 내려가는 것은 바로 아랍 민중 자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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