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단체장들은 이 달 안으로 정부안대로 비정규개악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권위 의견 중 ‘동일노동 동일임금’, ‘기간제 사유제한’ 등에 대해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서 결단코 수용할 수 없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