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안보국(NSA)이 대 중국 비밀 해킹조직 TAO를 15년 간 운영해 왔다는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FP)의 폭로에 이어 에드워드 스노든도 미국의 중국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혀 논란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고조되는 한반도 위기 한편에서 사이버공격도 집중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사이버공격의 정확한 공격원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정부는 군사적 대응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북중과 한미일 간의 대립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한미일 정부는 공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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