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권력유지를 위해서 사이버 세상을 감시하고 통제 하고자 합니다. 부정한 권력자들의 사이버 사찰에 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시민사회가 공권력의 무분별한 사이버 사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이버사찰긴급행동’을 출범했다, 사이버사찰긴급행동은 검찰과 경찰에 대한 항의운동 및 피해자 지원, 법제도 개선 등의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13일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와 황교안 법무부장관이 사과에 나섰지만, 전 국민적 불안감을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이전에도 카카오톡, 밴드 등 사이버 상에서 공권력의 무분별한 사찰이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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