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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파업성명서

[클리핑] 인터넷의 자유는 계속 지켜야 하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해체되어야 한다

[클리핑] 인터넷의 자유는 계속 지켜야 하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해체되어야 한다

7월 1일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통신질서확립법)'과 '정보통신기반보호법'이 시행된다. 이로써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인터넷내용등급제'가 시행되며 가상연좌시위 등 온라인 시위가 제한된다. 우리는 이에 반대하며 6월 29일(금) 정오부터 7월 2일(월) 정오까지 '사이트 파업'을 진행하였다. 집계된 곳만 500여 홈페이지들이 사이트 파업에 동참하였으며, '사이트 파업'의 공식일정을 마감한 이 시간에도 계속 파업을 진행하는 사이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회
참세상
2001.07.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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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인터넷의 자유는 계속 지켜야 하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해체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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