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전검열이 우리의 눈과 귀를 막을 때에도 인권영화제는 시들지 않았습니다. 그 싹은 오히려 풍성한 잎을 틔우고 홀씨를 뿌려 세상을 만나갔습니다. 상영관이 없다고 뿌리 뽑힐 나무가 아닙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영등위 위원회 구성 및 추천의 전 과정에 민주적 원칙과 합리성이 보장되어야 하고, 또한 ‘어떠한’ 절차를 통해서 ‘누가’ 추천되고 ‘어떻게’ 심사될 것인지 명명백백하게 공개되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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