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한채 빗자루등을 든 사측 직원 2천여명이 정문으로 몰려나왔다. \'청소를 하겠다\'며 가대위 및 농성중인 사람들을 위협하며 가대위 천막을 철거하려 하고 있다.
이랜드일반노조가 사측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반대하며 홈에버 상암점에서 6일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5일, 기자회견을 갖고 “7일까지 현업에 복귀한다면 징계 수위를 최소화하는 등 최대한 선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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