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사측이 노조 측이 벌이고 있는 쟁의행위에 대해 ‘사탄의 유혹’이라고 엄명하고, “점거를 점거하는 노조 간부들이 체포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기도를 독려하는 메일을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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