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시국선언 징계·연행에 시민사회 반발 확산
교사 시국선언과 관련해 이명박 정부의 전교조 무더기 징계와 연행과 관련해 노동, 시민, 사회단체들이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동시에 교사 시국선언에 대한 지지도 여전하다. 민주노동당 청소년위원회와 흥사단교육운동본부, 청소년다함께, 한국YMCA전국연맹,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청소년문화예술센터 등 7개 단체는 30일 서울 청운동사무소 앞에 섰다. 하루 전인 29일 전교조 중앙집행위원 16명이 경찰에 연행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