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전환연대회의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삶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삶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

“거리의 변호사”이자 “광장의 대선 후보”였던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정원오세훈’의 부정의한 개발 경쟁에 맞서, 세입자와 철거민, 해고노동자와 불안정 노동자, 여성과 성소수자, 장애인과 이주민의 곁에서 누구도 밀려나거나 쫓겨나지 않는 서울,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같이 “살 수 있는 도시”를 이야기하며 독자적 진보정치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 권영국 후보가 꿈꾸는 서울은 무엇이고, 어떻게 가능할까. 독자적 진보정치가 우리 삶을 바꿀 믿음직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진보3당 신호등연대 “공공성 높이고 생활비 낮추겠다”… 지방선거 10대 공통 공약 발표

진보3당 신호등연대 “공공성 높이고 생활비 낮추겠다”… 지방선거 10대 공통 공약 발표

“기득권 양당 정치”에 균열을 낼 “독자적 녹색·진보정치”의 길을 모색하며 노동당·녹색당·정의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가 함께 꾸린 신호등연대가 6.3 지방선거 10대 공통공약을 발표했다. “공공성 높이고 생활비 낮추고”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들은 주거·의료돌봄·교통이동권·에너지기후·노동·여성·평등인권·농업먹거리·지역·지방자치 등 10개 분야 공약을 통해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을 “나중에”가 아닌 “지금, 여기”에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자들만의 성장말고, 우리 삶의 권리를”… 진보3당·사회운동 지방선거 공동선언 나서

“부자들만의 성장말고, 우리 삶의 권리를”… 진보3당·사회운동 지방선거 공동선언 나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겨울 ’광장’을 함께 밝히고 넓혀온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사회대전환연대회의)와 기후·노동·인권·사회운동 단체들이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신공항·송전탑·핵발전·재벌특혜 산단 대신 모두의 존엄과 평등”을 향하자면서, 이번 지방선거가 부자들의 성장을 위한 난개발 경쟁이 아니라, 기후정의와 인권평등, 노동존엄, 사회공공성의 정치를 시작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는 선언이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신호등연대’ 서울 후보 단일화 선언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신호등연대’ 서울 후보 단일화 선언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서울시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 서울지역모임이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지방선거 공동 대응과 서울 지역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진보 3당과 노동·사회운동 단체들이 함께한 이번 ‘신호등연대’는 서울시장 후보부터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구청장·구의원 후보까지 단일화를 추진하며 독자적 진보정치 재건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했다.

사회대전환연대회의, 권영국 정의당 대표 대선후보로 선출

사회대전환연대회의, 권영국 정의당 대표 대선후보로 선출

21대 대통령 선거에 대응하기 위해 진보정당과 노동사회운동 단체들이 모여 구성한 ‘사회대전환연대회의’는 30일, 권영국 정의당 대표를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이번 사회대전환연대회의 21대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에는 권영국 정의당 대표와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출마했으며 지난 16일부터 선거인단을 모집했다. 선거인단에는 7,559명이 참여했으며 27일부터 30일 오후 8시까지 진행한 경선투표에는 6,447명(투표율 85.7%)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