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특위를 사회연대전략본부로 확대\”
임 위원장이 밝힌 사회연대노총은 국민의 생존권이 보장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사회보장제도를 수립하기 위한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임성규 위원장은 “노동자 서민들의 자녀가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제도, 돈이 없어도 평등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제도, 에너지, 물, 교통, 방송 등의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국민과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동
김용욱 기자
2009.04.02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