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아래 인화학교대책위)는 광주시가 우석법인 설립허가 취소를 통보함에 따라 오는 21일 48일간 진행한 천막농성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특히 인화학교대책위는 광주시가 우석법인 재산을 교육청 직영 특수교육관련 공공기관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밝힌 것에 대해 진일보한 결정이라며 환영했다.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유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8일 늦은 2시 서울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 사회복지 전진대회’를 열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장애인 시설비리의 종합판이라는 비난을 들어온 사회복지법인 동향원에 대해 법인 임원진을 해임하고 운영위원회를 다시 꾸리라는 권고를 내렸다.
구청 과 용역직원들은 농성차량 밑에서 저항하고 있는 활동가들을 폭력적으로 끌어냈고, 이 과정에서 구청 직원들은 여성 활동가의 옷을 잡아당겨 상의가 다 벗겨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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