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감시·통제 벼랑 끝 감정노동자] “우리는 봉사자가 아니라 사회복지 노동자입니다”

[감시·통제 벼랑 끝 감정노동자] “우리는 봉사자가 아니라 사회복지 노동자입니다”

지난 4월 노동환경건강연구소가 실시한 ‘사회복지 공무원 건강실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37.9%가 심리 상담이 필요한 중증도 우울, 고도 우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7.5%는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감시·통제 벼랑 끝 감정노동자] 회사의 ‘감정통제’와 ‘감시’에 두 번 울어

[감시·통제 벼랑 끝 감정노동자] 회사의 ‘감정통제’와 ‘감시’에 두 번 울어

서비스산업의 팽창과 더불어, 일명 ‘감정노동자’들의 그늘진 이면이 드러나고 있다. 회사가 노동자의 감정까지 통제, 관리하는 상황이 도래하면서, 노동자들은 극도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외상, 우울증, 심지어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에 내몰리기도 한다.

“예전부터 맞춤형복지였는데… 박근혜정부, 숨 막힌다”

“예전부터 맞춤형복지였는데… 박근혜정부, 숨 막힌다”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숨이 턱턱 막히도록 복지 업무는 쌓이고 쌓인다. 때때로 평일 밤 10~11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주민센터나 구청 등에 나가 일하는데 업무가 줄어들지 않는다.

“사회복지사에게도 복지를 달라”

“사회복지사에게도 복지를 달라”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우리복지시민연합 등 복지시민단체는 21일 늦은 6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 대한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사회복지 공무원 ‘깔때기’ 현상으로 죽어간다”

“사회복지 공무원 ‘깔때기’ 현상으로 죽어간다”

지난 2월 26일 경기도 용인 기흥에 이어 성남시에서 사회복지 공무원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자 전국공무원노조가 사회복지 공무원의 노동조건과 복지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희망] 아이들의 변화를 보며 가장 행복해

[교육희망] 아이들의 변화를 보며 가장 행복해

지난 9일, 올해 들어 햇볕이 제일 뜨거운 한낮에 김주미 서울 강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 프로젝트 조정자(사회복지사)는 모 초등학교에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학교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