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을 이끌어냈던 2008년 세계경제위기가 불거진 후 5년이 지났지만 위기는 사그라지기는커녕 각국의 부채위기, 재정위기로 전파되며 ‘위기의 만성화’ 국면에 접어든 양상이다. 세계경제도 그동안의 성장국면의 영화를 뒤로 한 채 불황과 침체의 길을 가고 있다. 물론 한국경제도 예외가 아니다. 성장을 통하거나 그것에 기대어 인민의 삶의 향상과 안녕을 도모했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럼 사회복지와노동 7월 정기토론회 \'공공서비스 확충방안\'이 7월 20일(금) 오후 3시부터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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