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실천 과제로 오는 10월 17일 세계빈곤철폐의 날 맞이 빈곤심판 민중행동 결합과 2008년 1월 세계사회포럼(WSF)의 국제 실천의 날에 동참하며, 100주년 3.8대회를 같이 준비하고 공동행동을 하자고 결의했다.
이상훈 사무국장은 \"포럼 첫날, 논의가 다 풀리지 않더라도 다양한 문제제기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소개하며 \"차이에도 불구하고 같이할 수 있는 부분과 합의 지반을 공동선언, 전략과제 형태로 정리해서 사회운동총회에서 논의, 결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운동의 위기는 우리 밖에도 있고, 우리 안에도 있다. 그동안 주로 밖으로 향했던 고민의 방향을 우리 안으로도 한번 맞추어 보자. 우리 운동 안에서 곪고 있는 문제들을 끄집어내고 고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머리 맞대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자.
WSF가 단순히 운동을 소통하고 교류하는 열린 공간의 의미를 넘어 자체가 정치적 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 나아가 전세계 좌파, 진보 정당들을 아우를 수 있는 세계정치의 모체가 되어야 한다고 까지 생각을 확장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