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 야의 공통적 핵심 사업인 ‘사회적 기업’ 육성 사업이 양적 팽창에만 몰두해, 사회적 가치 추구의 본래 목적을 상실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정부의 한시적 인건비 지원이 종료될 경우, 정리해고가 빈번하게 일어날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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