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생태 문제를 사회 문제로 인식한 머레이 북친(Murray Bookchin, 1921~2006)은 ‘사회적 생태론(social ecology)’으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 사회의 위계적 지배 구조의 파괴야말로 인간과 자연에 대한 정상적인 관계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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