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약자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자세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자세

윤석열이 불법계엄을 선포하고 ‘중국인 간첩’ 운운한 뒤 “빨갱이는 죽여도 돼”라는 손팻말과 고함이 아스팔트 위는 물론 대학교 안까지 들어갔다. 전직 대통령의 천박한 가치관이 생각보다 넓게 한국 사회를 잠식했다. 혐오는 빨갱이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성소수자, 여성, 어린이, 노인,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 모두를 향해 파고든다.

1949~197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공동체 기반 농촌 복지 체계

1949~197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공동체 기반 농촌 복지 체계

노약자, 환자, 장애인, 홀아비, 과부, 고아, 독거노인은 인류 사회가 끊임없이 마주해온 문제다. 인도주의적 이유에서든, 정치적 과제 수행의 일환이든, 각국과 각 정부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복지 체계를 창출하거나 시도해왔다. 1949년부터 1979년까지는 중화인민공화국이 건국된 이후 개혁개방 이전까지의 시기에 해당한다. 이 기간 동안 중국과 중국 인민은 3년간의 회복기, 토지 개혁, 대약진 운동, 인민공사화, 프롤레타리아 문화대혁명 등 격동의 역사적 과정을 겪었다.

\”비정규특위를 사회연대전략본부로 확대\”

\”비정규특위를 사회연대전략본부로 확대\”

임 위원장이 밝힌 사회연대노총은 국민의 생존권이 보장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사회보장제도를 수립하기 위한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임성규 위원장은 “노동자 서민들의 자녀가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제도, 돈이 없어도 평등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제도, 에너지, 물, 교통, 방송 등의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정책으로 국민과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권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권고안’ 확정 발표

인권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권고안’ 확정 발표

NAP권고안은 장애인·성적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직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공무원·교사의 정치활동 범위 확대 등 자유권과 사회권을 포괄할 관련 법제도 개선을 핵심 추진과제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