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당

[김병기의 호주통신] 바닥에서부터 시작된 말레이시아 사회주의당

[김병기의 호주통신] 바닥에서부터 시작된 말레이시아 사회주의당

어릴때 부터 쿠알라룸프 외곽 지역에서 살았다. 가난한 사람들이 늘 가까이 있었다. 그들을 돕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당 건설투쟁 어디까지 왔는가?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당 건설투쟁 어디까지 왔는가?

해방연대의 사회주의당 건설활동 2008년부터 몰아친 자본주의 위기에 모든 피해를 온몸으로 맞고 있는 노동자 민중들의 삶은 끝이 없을 정도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이에 맞서는 노동자 민중들의 투쟁 또한 목숨을 담보로 할 정도로 격렬해지고 있다. 그 투쟁의 한가운데에 쌍용차 노동자들의 77일간의 옥쇄파업이 있었고, 용산투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정세 속에서 사회주의 정치조직들도 이를 사회주의당 건설의 호기로 판단하고, 당 건설투쟁을 다양한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해방연대는 사회주의당 건설을 위해서 용산투쟁, 쌍용차 투쟁에 결합하면서, 한편으로 독자적인 ‘사회주의 정치실천의 날’을 통해 용산투쟁의 근본적인 해결책인 토지국유화 등을 제시하면서 선전선동을 진행했다. 또한 쌍차투쟁에서는 공적자금 투입, 국유화, 대정부투쟁을 주요내용으로 설정해 쌍차 현장 선전전, 산업은행 앞 집회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이하 『강령토론』) 발행을 통해 강령토론을 활성화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반면 ‘사회주의 정치실천단’ 활동을 통해 변혁적 활동가들을 사회주의 활동에 참여시킨다는 계획은 힘 있게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강령토론』 발행을 통해서 강령토론을 활성화 시키고자 했던 것 역시 힘 있게 진행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해방연대는 ‘사회주의 정치실천단’, 『강령토론』 편집위원회의 문호를 개방하고 변혁적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 2호가 나왔습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8호]『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 2호가 나왔습니다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에 동지 여러분들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기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는 강령초안 논의, 공론의 장을 확보하기 위해 오프에서 발간하는 것과 함께 홈페이지를 운영합니다. 오프 온라인 상의 동지 여러분들의 의견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갈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홈페이지 : http://www.programto.net) 「사회주의 강령을 토론하자!」 편집위원회 후원계좌 : 국민은행 601101-04-007715(예금주_성두현)

\’정세와 당 건설\’ 전국공동토론회

\’정세와 당 건설\’ 전국공동토론회

이날 토론회 주제는 \'정세와 당 건설\'이며 양효식 사회주의노동자연합 활동가와 고민택 사회주의노동자정당준비모임 활동가가 연이어 발제한다.

사회주의 당 건설 운동 전면화 전국토론회

사회주의 당 건설 운동 전면화 전국토론회

사회주의노동자정당준비모임(준비모임)과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이 사회주의 당 건설 운동의 전면화를 위한 전국토론회를 추진한다.

3단체, 사회주의당 건설 경로 이견 뚜렷

3단체, 사회주의당 건설 경로 이견 뚜렷

사회주의 운동과 당 건설을 주제로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단체들이 토론회를 가졌다. 사회주의 실현을 목표로 당 건설을 표방하는 3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관심을 모았으나 경로와 과제 등 쟁점에 대한 이견이 많아 당장 하나의 통합된 흐름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