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포럼

2011 한국사회포럼, 17일 개막

2011 한국사회포럼, 17일 개막

17일 12시30분 개막식과 개막 대토론회 <한반도 긴장, 진보적 관점과 대응>을 시작으로 19일까지 4개의 기획토론회와 참가단체가 주관하는 11개의 단체토론회가 진행된다. 19일 폐막 대토론회 <진보정치의 재구성, 그 미래를 말하다>와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기후변화가 부른 고용문제, 노동-환경 연대로

기후변화가 부른 고용문제, 노동-환경 연대로

“10년 전만 해도 한국전력의 사수대로 ‘한전 해체’를 주장하던 환경 활동가들을 막았다. 원자력 발전소 정문에서 사측 지시로 삿대질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적-녹-보 관계의 재구성으로 새 패러다임 모색

적-녹-보 관계의 재구성으로 새 패러다임 모색

진보의 또 다른 상상은 어떻게 가능할까?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27일부터 열린 한국사회포럼 2009는 성찰과 연대에 눈을 돌렸다. 특히 개막 대토론회는 녹색과 보라, 적색의 연대를 위한 10개의 테제라는 10개의 질문만을 던졌다.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지친, 그러나 여전히 살아 꿈틀대는 2005 세계사회포럼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 지친, 그러나 여전히 살아 꿈틀대는 2005 세계사회포럼

2004년 인도에서 개최된 WSF는 정치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WSF는 인도 내의 분산, 개별적이었던 인도 운동의 결집과 단일화에 기여했다.

거칠어도 진보의 테두리에서 대안을

거칠어도 진보의 테두리에서 대안을

대안을 위한 기본적인 소통 강화, 다양한 주제와 논의를 통해 진보적 실천들을 구체화 한다. 차이를 줄이고 소통을 강화하는 노동 시민사회단체들의 4년차 사회포럼이 개최됐다.

‘빈곤화와 양극화’ 주제로 사회포럼 열려

‘빈곤화와 양극화’ 주제로 사회포럼 열려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는 8일, 9일 양 일 간의 일정으로 '우리안의 또 다른 분단, 빈곤화와 양극화'를 주제로 학계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사회포럼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