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요구는 ‘임금요구’가 아닌 저소득 노동자와 서민의 ‘생존요구’”라며 최저임금투쟁을 국민임금투쟁으로 격상시켜 투쟁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5.8% 삭감한 시급 3,770원을 요구하고 있다.
전라북도의회가 전북도립국악원에 대한 예산 중 19억 원을 삭감해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열린 전라북도의회 본회의에서는 2009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며 221억 원의 예산을 삭감했다. 이 중 가장 많이 삭감된 예산이 전북도립국악원의 공연비 등을 포함한 사업비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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