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지부의 입장을 이미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다시 조건을 단 징계를 결정한 건 징계를 하지 않기 위한 최선을 노력을 했다는 면죄부를 스스로 부여하고 이후 산별교섭 자체에 힘이 빠질 것을 우려한 비겁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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