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는 경찰의 막무가내 폭력진압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이 휘두른 곤봉과 방패에 본사 김용욱 기자의 카메라 렌즈가 두 동강이 났으며, 안창영 영상기자는 머리가 터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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