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해군기지 반대운동에 나섰던 제주 강정마을 고권일 반대대책위 위원장 등 3명 강제 연행.
삼성노조 설립을 주도했던 조장희 삼성노조 부위원장이 회사로부터 해고되는 일이 발생했다. 조 부위원장이 해고를 통보받은 날은 고용노동부가 삼성노조에 공식적인 노조 설립 필증을 발급한 날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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