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소셜파워] 삼성물산 사태, 합병비율이 1:1이면 찬성할 건가?

[소셜파워] 삼성물산 사태, 합병비율이 1:1이면 찬성할 건가?

땅 투기꾼이 해서는 안되는 곳의 땅을 매입해 아파트를 지으려고 하니, 알박기 하고 있던 또 다른 투기꾼이 보상금을 더 내놓으라고 싸우고 있다.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하나. 땅 투기 자체를 못하게 하고 아파트를 짓지 못하게 해야지 보상금이 얼마가 적정한지 따지고 드는 논란에 휩싸일 이유가 없다.

삼성물산, 해고된 일용직 건설노동자 상대로 1억 손배 청구

삼성물산, 해고된 일용직 건설노동자 상대로 1억 손배 청구

삼성물산이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을 벌인 일용직 건설노동자 2명을 상대로 1억 1백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노조는 반발하고 나섰지만, 삼성물산 측은 법적 대응을 중단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토건족과 파생금융상품의 결합, 용산개발사업은 ‘부도’

토건족과 파생금융상품의 결합, 용산개발사업은 ‘부도’

‘단군 이래 최대 사업’,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던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용산개발사업)이 사실상 부도를 맞게 됐다. 2009년 1월 이명박 정부는 용산재개발을 위해 경찰력을 동원해 살기 위해 망루에 올라간 철거민들을 강제 진압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역 폭력 밝힌 조선일보, 배후는 은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역 폭력 밝힌 조선일보, 배후는 은폐

계약 내용에 따르면 호람, 현암 등 철거용역업체는 이를 수행하되, 업무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과 계획에 따른 추진실적을 매일 삼성물산 등에게 보고해야 한다. 결국 “너는 목이 철로 됐냐”는 위협은 용역이 했지만, 이런 폭력을 교사.방조한 것은 삼성물산이라는 사실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재개발조합과 시공사, 용역회사간 51억 계약

[용산 철거민 대참사] 재개발조합과 시공사, 용역회사간 51억 계약

문제는 ‘건축물 해체공사와 잔재처리 공사’의 범위를 정의한 제3조. 이 조항에는 철거에 방해가 되는 지역 주민을 몰아내는 활동을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