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반도체에 근무하던 22명의 노동자들이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한 회사에서 이렇게 많은 백혈병 환자들이 생겼는데 산업재해 적용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조사연구로 작업장에서는 발암위험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백혈병과 관련해서는 인과관계가 있다는 증거가 불명확하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인과관계가 없다는 것 또한 불명확한 상태이지요. 그 와중에 국정원 직원은 조사연구기관을 찾아갔고 노동부는 반도체업체 노동건강관리강화방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또 이들 노동자들을 돕던 민주노총 노무사는 엉뚱한 죄목으로 갑자기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의 또 다른 가족은 진정 누구일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