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 금속노조 지도부는 그에 걸 맞는 발언과 책임이 따른다. 노동조합 내부, 조합원 대중에게 뿐 아니라 노동조합운동이 설득하고 공감을 얻어야 할 비조합원 일반 대중을 향해서도 일정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다. 고의든 실수든 조합원과 대중에게 거짓말을 했다면 이를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것, 이것이 책임이며 노동조합운동이 정당성을 획득하는 바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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