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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대다나다 삼성…“메르스 위기를 기회로 막힌 원격의료 뚫나”

대다나다 삼성…“메르스 위기를 기회로 막힌 원격의료 뚫나”

정부가 메르스 최대 진원지인 삼성서울병원에 원격의료를 허용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그동안 삼성은 원격의료를 가장 유망한 의료산업화 분야로 꼽으며 우회적 의료민영화를 꾀해 왔다. 안전성 문제와 영리화 논란으로 시민사회의 반발이 이어졌지만, 결국 삼성은 메르스 사태를 기회로 원격의료를 시행할 수 있는 특혜를 얻어낼 수 있게 됐다.

사회
윤지연 기자
2015.06.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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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나다 삼성…“메르스 위기를 기회로 막힌 원격의료 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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