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스원공대위는 '삼성경찰, 그들의 야만에 죽어가는 민주주의'에서 "삼성공화국을 살고 있는 우리들은 오늘 삼성경찰의 모습을 제대로 보았다"며 "오늘의 사태는 기자회견도 불법으로 간주하면 검거하겠다던 그들의 방침과 또 다른 형태였다. 경찰청을 에워싼 경찰들 앞에서 어떠한 불법도 일어나기 전 우리는 저들의 폭력에 의해 무방비로 짓밟혔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 중 삼성에스원노동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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