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리움미술관부터 녹사평역, 잠수교, 법원을 거쳐 강남역 삼성본관까지 삼성 직업병 해결 촉구 목소리가 퍼졌다. 하얀 방진복을 입고 피켓을 든 걸음이,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삼성 직업병 해결을 촉구하는 방진복 행진은 서울에선 처음 열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