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레노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비정규직 노동자들, 본관 앞 세번째 집회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비정규직 노동자들, 본관 앞 세번째 집회

금속노조 울산지부 하이비트 조합원을 비롯한 삼성의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300여 명이 18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이버 노조활동 탄압, ‘Daum’ 공식 사과해야”

“사이버 노조활동 탄압, ‘Daum’ 공식 사과해야”

다음의 ‘삼성코레노 민주노조추진위원회’ 카페가 폐쇄 이후 40여 일 만에 복구된 가운데, 폐쇄조치 중단을 촉구해온 인권시민사회단체는 ‘다음’ 측에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

\’삼성 하청노동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수십 년을 묵묵히 일하다 사내 하청으로 쫓겨나고, 그마저도 구조 조정되어 일자리를 빼앗기고, 하청업체에서 노동조합을 만들려다가 해고되고, 삼성SDI가 900억 원 흑자를 기록한 그 다음해 한두 달 어렵다고 폐업된 하청업체에서 또한 쫓겨난 노동자들입니다.’ 지난 5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는 삼성 계열사 등에서 일하다가 정리해고 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로 결성된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단이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삼성생명 해고자들과 지역에서 올라온 삼성SDI 하이비트 해고자들, 삼성코레노 민주노조추진위원회, 한국합섬 노동자, 삼성에버랜드공연단 이주노동자 노동권과 인권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등이 참여했으며 다산인권센터와 이주노조 등도 함께 했습니다. 남대문경찰서에서 밤을 새워 간신히 얻어낸 삼성본관 앞 집회의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Daum, \’삼성\’ 항의에 노조추진위 카페 폐쇄 논란

[또 하나의 왕국, 삼성] Daum, \’삼성\’ 항의에 노조추진위 카페 폐쇄 논란

다음(daum.net)이 삼성의 하청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한 인터넷 카페를 폐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다음은 지난 11일 자사 사이트에 개설된 삼성코레노 민주노조추진위원회(노조추진위) 인터넷 카페를 폐쇄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