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 하이비트 조합원을 비롯한 삼성의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300여 명이 18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 본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삼성 해고자 80여명 단식투쟁 11일째 – 경찰 농성장 침탈, 강제연행> 삼성해복투 동지들의 결사투쟁 16일 그리고 전체 단식노숙투쟁 11일째 경찰의 느닷없는 강제연행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영상 속 내용들> ㅇ23일 오전 선전전 집회 모습 ㅇ23일 오후 남대문 상공회의소 농성장 경찰 침탈과 강제연행 상황들 – 경찰의 강제연행 의사표시에도 불구 농성장을 지키는 모습 ㅇ삼성관리자들 모습 영상과 사진 촬영 : 삼성해복투 동지들 (2003. 10. 23) 영상 만든 날 : 2003. 10. 23 제작:숲속홍길동
삼성생명해복투 80여명 '원직복직' 요구 무기한 노숙 단식농성 "억울하고 분합니다. 회사의 잘못 왜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까?"
22일 삼성생명 정현자 해고자의 무노조 획책하는 삼성재벌 규탄과 원직복직을 촉구하는 1인 시위 장면. 울산세무서 도로 건너편에 삼성생명이 있다.
‘삼성해복투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이 10일 현대자동차 구정문 앞 미스터빅 호프집에서 울산 노동자들의 성원 속에 성대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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