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은 27일 밤에서 28일 새벽에 발생했지만, 28일 오후 5시 경에야 언론에 노출됐다. 그간 삼성 측이 ‘영업기밀’을 이유로 반도체 공장의 공개를 꺼려온 만큼, 정확한 사건 경위나 조사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삼성이 아무리 비리를 저지르고 노동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도 결과적으로 삼성이 지켜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서른이 채 되기 전 애정 씨는 \'싱글맘\'이 되었다. 그녀의 남편은 삼성반도체 1라인 설비엔지니어였던 동료 황민웅 씨. 그는 1997년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 입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