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부터는 정상회담장소 근처에 만들어진 캠프에서 함께 머물며 전쟁과 빈곤, 폭력과 환경 파괴를 심화시키는 G8 정상회담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계속 낼 예정이다. 그러나 경찰 또한 이에 대응하여 캠프장 주변 전부를 둘러싸는 등 강경한 진압을 예고하고 있어 참가자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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