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를 내면 어떤 내용이든 광고가 가능하되, 광고비를 내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광고를 할 수 없는 양, 광고가 채워질 때까지 언제나...
체 게바라의 유족들이 체 게바라의 사진이 상업적 목적으로 무차별적으로 남용되는 현실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그런데 국내 굴지의 주류회사 하이트 맥주도 "진한 남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며 체게바라의 사진을 맥주 선전에 써먹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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