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후 7시, KBS 새노조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KBS 개념탑재의 밤 2차문화제’를 연다. 파업 15일째를 맞아 시민들과 두 번째 촛불을 밝히는것 이다.
KBS 경영진의 예능프로그램 대체인력 투입에 대해 KBS 새노조과 예능국 조합원들이 버라이어티 정신이란 결코 대체될 수 없다며 집단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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