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교통

[인권오름] [풍경의 인권이야기] 인권의식 없는 행정이 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

[인권오름] [풍경의 인권이야기] 인권의식 없는 행정이 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

새만금교통 노동자들의 촛불집회가 불법이고 촛불집회는 나쁜 사람들이 하는 거야

18m 망루에 오른 새만금교통 해직노동자

18m 망루에 오른 새만금교통 해직노동자

18일 오전 9시 30분, 부안 새만금교통 해직노동자 양이식 노동자대책위 위원이 부안 읍내 차고지에 위치한 새만금교통 차고지에 설치된 18m의 망루에 올랐다. 그리고 단식농성에 들어가며 “새만금교통 해직노동자의 전원 고용승계”를 요구했다.

\”부안 버스, 노동자 자주관리로 투명한 운영할 것\”

\”부안 버스, 노동자 자주관리로 투명한 운영할 것\”

부안군 농어촌버스 신규사업면허 모집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새만금교통 노동자 대책위원회가 신규사업면허 신청을 28일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동자 대책위는 27일 전북도청 앞 기자회견에서 “투명한 버스회사를 만들겠다는 우리 해직노동자들의 절박한 마음을 모아 28일 신규사업면허 신청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농어촌 버스회사 폐업…“대안은 노동자 자주관리”

농어촌 버스회사 폐업…“대안은 노동자 자주관리”

전북 부안에서 폐업한 농어촌버스 회사를 버스노동자들이 자주관리를 하겠다며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부안군청은 이를 허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은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