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21일 방조제 끝물막이 공사 이후 죽음의 땅으로 불리우는‘새만금’이 또다시 논란의 진원지로 부상하고 있다. ‘새만금 樂(락) 청년문화축제’ RaFFIS 개최를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새만금 갯벌 파괴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던 시민사회는 ‘새만금’이 축제의 장소가 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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