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위기 이후 다양한 시위가 나타났다. 유럽 각지에서 긴축 반대 운동이 있는 반면 우파적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10년의 경제 위기 속에서 현재의 운동 양상이 형성돼 왔다.
우리에게는 앎의 권리가 있다. 그 ‘앎’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세계가 우리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하기 위해, 그리고 이를 위한 우리의 행위들의 조화를 위해, 우리 자신을 향상시킬 권리로서 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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