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대책위원회 새 위원장엔 단원고 희생자 2학년 7반 찬호 군의 아버지 전명선 전 진상규명분과 부위원장(44)이 선출됐다. 전씨는 3명의 위원장 후보 중 229표 가운데 154표(67.2%)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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