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특위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일시: 2012. 8.21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노동자 정치세력화 평가와 전망 및 2012년 민주노총의 대선 대응] 1) 민주노총 1기 정치세력화 방침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 민주노총의 새로운 정치방침은 무엇이며, 새로운 정치세력화의 전망은 어떻게 열어나갈 것인가? 3) 2012년 대선에 민주노총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발제] 노동자․민중 독자후보의 대선 투쟁 과제(안) / 양성윤 민주노총 부위원장(새정치특위 운영위원장) – 노동자․민중 독자후보는 노동자와 민중의 이해와 요구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과제를 갖고 대선투쟁에 나선다. 노동자․민중후보는 민주노총의 5대 요구(정리해고철폐, 비정규직철폐, 노동법 전면개정, 노동시간단축, 공공부문 민영화저지)와 민중생존권적 요구(양극화 해소, 보편적 복지 확보, 무상 의료·교육·주거 보장, 농촌·농민문제 해결 등)와 노동자·민중의 생명과 삶을 위협하는 남북대결과 분단, 대미 종속을 극복할 수 있는 진보적 평화·통일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생태, 여성 등의 과제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다. – 조합원과 노동대중의 대선 시기 정치적·정책적 요구에 토대해 현장토론을 거쳐 아래로부터 ‘노동자․민중 후보’를 세우는 과정을 밟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제시되는 요구를 전면에 내세우고 후보와 노동자·민중이 함께 투쟁하는 선거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 민주노총은 이

민주노총, 올 대선 ‘독자후보’ 가능할까

민주노총, 올 대선 ‘독자후보’ 가능할까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를 확정한 민주노총이 올 대선 대응을 둘러싸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민주노총은 새정치특위를 중심으로 대선 대응 방침을 고심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독자후보’ 전술 방식에 힘이 실리고 있는 분위기다.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새로운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요점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새로운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요점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일시: 2012. 8.14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 새로운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 1) 진보정당에 대한 지지방침을 결정할 것인지 여부와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 2) 진보정당운동과 별개의 노동조합의 정치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3) 2012년 대선에 민주노총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 노동의 요구를 무엇으로 정식화하고, 이를 어떻게 사회쟁점화할 것인가? 나아가 후보전술은 노동의 요구와 연결하여 어떻게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민주노총의 대선방침 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새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공공운수연맹 수석부위원장 조상수 사회주의 이상과 원칙 계승되어야 진보정당이 가치 지향에서 노동중심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모순 극복의 원칙을 분명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 민주노동당에서 삭제된 사회주의 이상과 원칙 계승의 정신은 복구되어야 한다. 세계경제대공황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진보정당이 자본주의에 대한 구조적 변혁의 의지를 분명히 하는 것은 다른 보수주의, 자유주의 정당과를 구별짓는 매우 중요한 징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노동중심 진보정당은 세계경제대공황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반신자유주의 반제반자본 사회변혁의 기치를 분명히 한 강령을 수립해야 한다. 대선대응 – 독자후보 전술과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1기 정치세력화 평가 (요점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1기 정치세력화 평가 (요점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일시: 2012. 8.14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 1기 정치세력화 평가 – 1) 민주노총의 기존 민주노동당 창당과 배타적지지 방침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 진보정당의 통합을 추진하다가 실패하였으며 통진당에 대한 조건부지지 철회 결정으로 드러난 기존의 민주노총 정치방침의 성과와 한계는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기 정치세력화 평가] 공공운수연맹 수석부위원장 조상수 \”올바른 정파가 있어 진보정당의 사회변혁성과 노동중심성을 높여낸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직 그렇지 못한 한국사회 현실을 감안할 때 민주노총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민주노총이 노동자계급의 입장에서 책임있는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은 민주노총 역시 실리주의와 정파주의의 폐해로 신자유주의 노동탄압과 분할지배전략을 사회변혁적, 계급적 노동운동으로 돌파해가고 있지 못한 현실과 긴밀히 결부되어 있다. 따라서 진보정당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민주노총의 혁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1기 정치세력화 평가] 민주노총 인천본부 정책교육국장 이진숙 \”당의 분열이 노조의 분열로 전이되었다. 민주노총이 정치세력화운동을 추진한 취지는 노동자계급의 이해를 대변하고 노조의 조직적 기반확대를 위한 지원부대를 가지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진행된 진보정당운동은 노동조합의 통합력 향상에 기여하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