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노동자들은 기대에 부풀었다. 가장 오랜 기간인 10일 동안 씻지 못한 노동자가 비가 오면 옷 벗고 뛰어나가 씻을 거라며 웃으며 농담 반, 진담 반 반의 말을 던졌다.
용산참사를 빚은 것과 같은 모양으로 제작된 컨테이너 박스가 쌍용차 동쪽 4WD주차장 경찰버스 옆에 1개가 있는게 확인됐다.
지난 25일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 수청동 철거민 농성 현장에서 경찰이 대형 철제 '새총'으로 농성자들을 향해 골프공을 쏘는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논란이 되는 가운데, 관할 경찰서인 화성경찰서의 서장이 대기발령을 받고 경비과장이 직위해제 되는 등 관련자들의 징계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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