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서로 다른 ‘나’, ‘우리’가 될 수 있을까

서로 다른 ‘나’, ‘우리’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이 광장의 안과 밖에서 오롯이 ‘나’인 동시에, 함께 ‘우리’일 수 있을까. 서로 다른 ‘나’는 ‘우리’가 될 수 있을까. '우리'의 '연대'는 무엇을 함께 꿈꾸고, 구현할 수 있을까. 민중언론 참세상은 2025년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무지갯빛 시민들을 만나 함께 묻고 고민을 나누었다. 그 이야기를 다섯개의 글로 전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새해에는 꼭 바꿉시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새해에는 꼭 바꿉시다!

해가 바뀌었습니다.

[쿡! 세상 꼬집기] 지방선거 꿈 깨! 양심의 반란을 조직하자

[쿡! 세상 꼬집기] 지방선거 꿈 깨! 양심의 반란을 조직하자

2010년. 새해가 밝았다. 백호의 기상으로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자, 희망의 새해를 열자, 라고 글을 시작해야, 그럴듯한 날이다. 하지만 새해맞이를 말하기엔 지난해가 너무 가슴 쓰리고 아프다.

[비문명의 역습] 잃어버린 말을 찾아서

[비문명의 역습] 잃어버린 말을 찾아서

12월 30일은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조합의 송년 집회가 있는 날이었다. 기륭전자분회의 송년 집회도 같은 날 잡혀 있는 탓인지 하이텍 송년 집회는 내내 단출한 분위기였다.

[사진한장] 안녕! 2007년, 안녕! 2008년

[사진한장] 안녕! 2007년, 안녕! 2008년

2007년이 지나간다.다가오는 새해엔 불빛이 비치는 않는 곳까지 밝은 웃음이 가득 찼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2007년 마무리에 조용히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