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 행진단>은 인간들의 무지와 탐욕으로 기후재난을 가속하는 생태환경에 대한 침탈과 훼손을 멈춰 세우고, 인간과 자연이 깊이 연결된 존재로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것을 기후재난 시대의 새로운 규범으로 삼자고 외친다. 우리는 이를 9월 5일 남태령에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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